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무료' 기한 연장
2018.01.10 13:3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무료 프로모션을 당분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게임즈는 9일, 다음게임 PC방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당초 1월 10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무료 체험 이벤트를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다. 유료 과금 개시일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으며, 유료 과금 개시일 최소 2주 전 사전 공지된다

▲ 무료 프로모션 기간을 무기한 연장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사진출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 무료 프로모션 기간을 무기한 연장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사진출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게임즈가 PC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무료 프로모션을 당분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카카오게임즈는 9일, 다음게임 PC방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당초 1월 10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PC방 무료 체험 이벤트를 무기한 연장한다고 밝혔다. 유료 과금 개시일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으며, 유료 과금 개시일 최소 2주 전 사전 공지된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 PC방 덕분에, 많은 게이머들이 더 편리하고 재미나게 배틀그라운드를 카카오서버에서 플레이 하고 있다"며 "이벤트 연장으로 PC방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카카오게임즈는 PC방 업주들의 부담 경감과 더 많은 유저들의 게임 체험을 위해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무료 프로모션 기간을 PC방 게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2달 간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1월 14일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국내 PC방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9일, 게임트릭스 기준 배틀그라운드는 PC방 점유율 34.25%를 기록하고 있으며, 11월부터 두 달간 '배틀그라운드' PC방 사용량은 약 30% 가량 상승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