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기록 넘었다, '포트나이트' 동시 접속자 340만 돌파
2018.02.09 18:3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동시접속자가 3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에픽게임즈에 따르면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모드 출시 후 132일 만에 글로벌 동시접속자 340만 명을 돌파했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은 출시 2주 만에 1,000만 사용자를 돌파하고, 72일 만에 2,000만 사용자 등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동시접속자가 3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에픽게임즈에 따르면 ‘포트나이트’는 배틀로얄 모드 출시 후 132일 만에 글로벌 동시접속자 340만 명을 돌파했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은 출시 2주 만에 1,000만 사용자를 돌파하고, 72일 만에 2,000만 사용자 등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특히 이번 기록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최고 기록인 325만 명을 넘은 것이라 더욱 주목된다.
‘포트나이트’ 급성장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기록을 봐도 알 수 있다.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모드는 작년 9월 22일에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트위치가 발표한 2017년 트위치 글로벌 총결산 글로벌 탑 10 뉴게임즈에서 2위를 기록했다.
‘포트나이트’는 지난 1월 23일, 국내에서도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2주 동안 ‘겨울스포츠 한국 스킨’이 포함된 3번의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추후 설날 맞이 색동치마 연 글라이더 등 국내 유저를 위한 신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PC방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포트나이트’가 동시접속자 수 340만 명으로 가파르게 성장해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게임으로 성장했다”면서,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약속한 대로 한국 게이머들의 의견을 귀담아, 널리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4월에 있을 PC방 정식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할 테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