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iF 디자인 어워드 2018"서 역대 최다 수상 기록해
2018.03.16 11:47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8(iF DESIGN AWARD 2018)'에서 총 16개의 상을 획득해 기업 역사상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5회를 맞이한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로지텍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게이밍 키보드 2종(G413, G 프로) ▲게이밍 헤드셋 G433 ▲무선 충전 시스템 파워플레이 ▲블루투스 스피커 2종(얼티밋이어 원더붐, 블라스트+메가블라스트) ▲프리미엄 키보드 크래프트 ▲무선 마우스 MX 마스터 2S+Flow 기술 ▲화상회의 솔루션 밋업 ▲프리젠터 스포트라이트 ▲PC용 블루투스 스피커 MX 사운드 ▲스마트홈 제품 서클 2 ▲아이패드 케이스 Rugged 콤보 등 총 13개의 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제품 디자인 부문 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도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로지텍 G433 ‘Play Advanced’ 영상 ▲ 로지텍 G 파워플레이 ‘Play Without Limits’ 영상 ▲얼티밋이어 ‘Ultimate Speak’ 캠페인 및 영상이 수상작으로 뽑혔고, 로지텍만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콘텐츠 제작팀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로써 로지텍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고, 2017년 9개의 상을 받은 기록을 뛰어넘어 기업 역사상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로지텍 CEO 브랙큰 대럴(Bracken Darrell)은 “매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과 혁신에 대해 지속적으로 인정 받는데 대해 영광으로 생각하며, 특히 올해는 최초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분에서도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앞으로도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디자인을 두어, 고객에게 감동적인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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