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력은 둘째, 스킬 효과에 반했다! '롤' 이렐리아 변신
2018.03.20 10:59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오랜 시간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함께한 챔피언 ‘이렐리아’가 이번에 새롭게 리메이크 되었다. 정적인 전의 모습과 다르게,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칼날 무희’에 걸맞은 모습으로 변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9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이렐리아’ 리메이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새롭게 리메이크된 ‘이렐리아’ 외형과 스킬을 살펴볼 수 있다



▲ 리메이크된 '이렐리아' 스킬 모습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 '이렐리아' 리메이크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오랜 시간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함께한 챔피언 ‘이렐리아’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정적이었던 이전과 달리 ‘칼날 무희’에 걸맞은 액션을 갖춘 챔피언이 되었다.
라이엇게임즈는 19일(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이렐리아’ 리메이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새롭게 리메이크된 ‘이렐리아’ 외형과 스킬을 살펴볼 수 있다.
‘이렐리아’의 새로운 모습은 기존 콘셉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다. 전과 마찬가지로 그녀는 떠다니는 칼날을 조종하는 아이오니아 전사로 나온다. 큰 차이라면, 전보다 한 단계 높은 변칙과 화려함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영상에서 보여주는 스킬은 이전의 ‘이렐리아’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스킬 대부분이 움직임이 크고 화려하며, 시선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다.



▲ 리메이크된 '이렐리아' 스킬 모습 (사진출처: 게임 공식 영상 갈무리)
구체적으로 보면, 돌진을 제외한 스킬들이 모두 사라지고 새로운 스킬이 추가됐다. 일정 시간 후 적에게 표식을 남기면서 기절을 거는 스킬, 공격을 칼날로 막은 후 곧바로 반격하는 스킬, 여기에 궁극기로 추정되는 칼날의 벽을 만드는 스킬 등이다.
이번 리메이크 영상에 대한 유저 반응은 다양하다. 한층 화려함이 더해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화려하고 스킬이 복잡해 보여서 높은 조작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다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이렐리아’ 리메이크는 ‘리그 오브 레전드’ 8.7 패치를 통해 본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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