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장 열린다, 넥슨 '아스텔리아' 2차 테스트 시작
2018.03.27 18:3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3월 27일,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이 개발한 온라인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아스텔리아'는 유닛 다수를 조합 및 컨트롤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전술 핵심인 다양한 '아스텔'로 펼치는 전략적인 전투와 수집 및 강화의 재미를 추구한다

▲ '아스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스텔리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월 27일,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이 개발한 온라인 MMORPG 신작 '아스텔리아'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
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아스텔리아'는 유닛 다수를 조합 및 컨트롤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전술 핵심인 다양한 '아스텔'로 펼치는 전략적인 전투와 수집 및 강화의 재미를 추구한다.
여기에 900명의 유저가 동시에 싸울 수 있는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레벨별 던전 및 콜로세움 도전 콘텐츠 등을 갖췄다.
이번 테스트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라이브 서비스 안정성 검증과 함께 동시에 900명이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아바론' 등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시 '신규 가디언' 및 '코스튬'과 '스페셜 탈 것' 등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지급한다.
또한 4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S9+(2명), 100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2명), 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100명)를 각각 제공한다.
또,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아바론' 전장 각 진영 순위 50위 내에 오른 유저에게 넥슨캐시(3만 원)를 지급하고, 4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전장에서 승리하면 최대 500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와 갤럭시S9+를 선물한다.
'아스텔리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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