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애즈락 보급형 메인보드 "H310M-HDV" 출시
2018.04.05 18:21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애즈락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은 인텔 8세대 CPU(커피레이크)를 공식 지원하는 애즈락 보급형 한두번(HDV) 메인보드 '애즈락 H310M-HDV'를 출시한다.
디앤디컴에서 출시하는 애즈락 한두번(HDV) 메인보드, H310M-HDV는 인텔8세대 커피레이크 코어i7, 코어i5, 코어i3 CPU는 물론 펜티엄, 셀러론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대표 메인보드로 총 10개의 USB 3.1Gen1(4포트) 와 USB 2.0(6포트)를 H310 칩셋에서부터 네이티브로 지원하여 보다 안정적으로 주변기기를 연결, 사용할 수 있다.
HDMI, DVI-D, D-SUB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출력 포트를 통해 최신 규격의 인터페이스를 필요로 하는 LED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기기에 별다른 추가 장치 없이 손 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 오디오 기기에서 사용되는 브랜드 캐패시터인 ELNA 사의 오디오 캐패시터 적용, 보다 맑고 깨끗한 음질을 기반으로 최대 7.1채널의 게임 및 영화, 음악감상 등 통합 멀티미디어 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올인원 스타일 메인보드다.
디앤디컴은 애즈락의 H310M-HDV 는 보급형 메인보드 중 대표 제품으로 “한두번(HDV) 생각해봐도 역시 애즈락” 이라는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그 만큼 가격에 있어서는 경쟁력이 매우 큰 알짜 제품이라고 밝혔다.
애즈락(ASRock Inc.)사는 2002년에 설립된 PC컴퍼넌트 전문기업으로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는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혁신성”과 “안정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디앤디컴은 이번 인텔 8세대 CPU를 공식 지원하는 애즈락 대표 메인보드를 순차적으로 출시 및 이를 기념하여, 혁신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고객지원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애즈락 사가 추구하는 실험정신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한 “혁신”과 디앤디컴이 제공하는 고품질서비스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앤디컴에서 출시한 애즈락 정품 메인보드를 구매한 고객은 애즈락(Asrock Inc.)사가 공식 인정한 디앤디컴의 고객서비스센터(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를 통해 무상 3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디앤디컴는 2002년에 설립, 올해 17년차의 글로벌 PC컴퍼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정받은 애즈락사의 고성능, 고품질의 메인보드, 미니PC 그리고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지향적 판매 네트워크 및 서비스 네트워크로 고객에게 제품 라이프사이클에 있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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