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알아야 제맛! 격전의 아제로스 소설 '폭풍전야' 출간
2018.08.14 16:5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를 즐기기 위핚 필독서, 소설 '폭풍전야'가 출간됐다. 이 소설은 '격전의 아제로스' 직전 일어난 충격적 사건을 다룬다. 이전 확장팩 '군단' 이후 세계 곳곳에서 미지의 물질이 등장하고, 이로 인해 시작될 전쟁을 막고자 분투하는 영웅들의 노력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 13일 출간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간 소설 '폭풍전야'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 13일 출간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간 소설 '폭풍전야'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를 즐기기 위한 필독서, 소설 '폭풍전야'가 출간됐다.
이 소설은 '격전의 아제로스' 직전 일어난 충격적 사건을 다룬다. 이전 확장팩 '군단' 이후 세계 곳곳에서 미지의 물질이 등장하고, 이로 인해 시작될 전쟁을 막고자 분투하는 영웅들의 노력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해당 작품은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대대적으로 격돌하는 새 확장팩의 계기를 유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안두인, 실바나스, 제이나를 비롯해, 게임을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 아서스의 숨겨진 누나 칼리아 메네실이 등장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블리자드 소설 작가 크리스티 골든이 블리자드에 입사해 완성한 첫 작품이다. 그녀는 출간을 맞아 특별히 SNS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폭풍전야'는 지난 달 예약판매가 시작된 후, 인터넷 서점 알라딘 선정 '화제의 신간'과 예스24 판타지 베스트 TOP 10에 진입하며 판타지 소설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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