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얼유, 무소음 무선 마우스 "LM115G" 출시
2018.07.19 15:22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다얼유(www.dareu.co.kr )가 클릭 소음이 적어서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알맞은 무소음 무선 마우스 LM115G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카페 머무는 시간이 많은 카공족, 코피스족을 포함, 강의실, 도서관, 독서실, 사무실 등 클릭 소음 때문에 조심했던 소비자를 주요 타겟으로 한다. 다얼유 LM115G 마우스는 무소음 스위치를 써서 클릭 소음을 줄였기 때문에 보다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얼유는 이번 신제품에서 잿빛 무채색 일색이던 마우스에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더해서 개성을 살렸다. 라이언, 몽키 두가지 동물 캐릭터를 하이드로그래픽 기술로 입혀 마우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배터리는 AA 규격의 배터리 1개를 사용하고,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전력 설계됐다. 마우스 해상도는 800, 1200, 1600DPI 3단계를 지원하고 가운데 버튼을 눌러서 바로바로 변경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가격은 15,900원이다.

다얼유는 “다얼유 브랜드로 자리잡은 게이밍기어에 이어 오피스용 제품군으로 처음 선보이는 무선 마우스”라며,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깐깐하게 챙긴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얼유는 한국 직영샵을 통해 출시 기념 특별할인 행사를 7월 18일부터 진행한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