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잇, ASUS 메인보드 4종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2018.08.09 09:29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자사가 유통하는 에이수스(ASUS)의 최신 메인보드 4종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직 코잇에서만 진행하는 이번 썸머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에이수스 주요 제품군이 주역이다. 오는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25명에게는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교환권이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 모델은 'ASUS PRIME H310M-K 코잇'과 'ASUS PRIME B360M-K 코잇', 'ASUS TUF H310M-PLUS GAMING 코잇', 'ASUS TUF B360M-PLUS GAMING 코잇' 등이다.

기본 라인업으로 선정된 ‘ASUS PRIME H310M-K 코잇’과 ‘ASUS PRIME B360M-K 코잇’ 메인보드는 인텔 LGA1151v2 소켓 규격으로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가성비 만점 메인보드로 정평이 나 있다. 안정적인 전원부 설계와 주요기능들을 두루 제공해, 합리적인 데스크톱 PC를 꾸미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B360M-K의 경우, M.2 슬롯을 활용해 주로 부팅 목적의 스토리지를 장착할 수 있어 더 빠른 속도를 바라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게이밍 라인업으로 선정된 ‘ASUS TUF H310M-PLUS GAMING 코잇’과 ‘ASUS TUF B360M-PLUS GAMING 코잇’ 메인보드는 Micro-ATX 폼팩터가 담을 수 있는 매우 독보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파워유저라면 직접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바이오스(BIOS)와 전원부 등이 TUF 브랜드에 걸맞게 셋팅되어 있다.
프리미엄급 부가기능으로는 H310M-PLUS의 경우 최대 32GB RAM 장착으로 게이밍 가속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B360M-PLUS 모델은 USB Type-C 및 옵테인 메모리 지원으로 고성능과 다기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코잇 관계자는 “인텔 플랫폼의 정수를 담은 H310, B360 칩셋 플랫폼의 특장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코잇의 에이수스 메인보드 4종은,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진면목을 만끽하게 해주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라며, “이번 ‘코잇과 함께 더위타파!’ 이벤트를 통해, PC의 필수요소 메인보드를 구매하면서 더위도 물리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 관련상품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