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LoL 전용 경기장 "LoL PARK"에 게이밍PC 지원
2018.09.19 10:38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글로벌 IT 브랜드 ASUS(이하 에이수스, 한국 지사장 David Fu)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는 9월 19일, 국내에 최초로 개설되는 “League of Legends(이하 LoL)” 전용 경기장인 “LoL PARK” 에 자사 하드웨어 기반의 게이밍 PC를 지원 및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의 PC 시스템 서포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E-Sports 게임인 “League of Legends”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진행되는 것으로, 에이수스는 “ LoL PARK” 에서 활용될 약 160여대의 PC 시스템 전량을 지원한다.
9월 17일에 공식 개장한 “LoL PARK”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1,600평의 방대한 내부 규모를 자랑하는 게이머의 복합 공간이다. 시설 내부에는 LoL 국내 공식 리그인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의 전 경기가 진행될 전용 경기장과 업무 시설은 물론 빌지워터 카페, 라이엇PC방 등 다양한 보고 즐길 거리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잡게 될 “LoL PARK” 내부에는 게이밍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전량 ASUS PC 시스템이 설치되어 사용된다. 먼저 LCK 경기가 진행되는 메인 스타디움과 선수 연습실, 업무 시설 등의 공간에는 ‘ASUS TUF Z370-PRO GAMING’ 메인보드와 ‘ROG STRIX GTX1070Ti A8G’ 그래픽카드, ‘ASUS VG248QE’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되었다. 특히 향후 진행될 장기간의 시즌 동안 안정적인 동작과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TUF GAMING 시리즈 메인보드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TUF GAMING 시리즈의 LAN Guard는 첨단 신호 커플링 기술 및 프리미엄 서페이스 마운팅 처리된 캐패시터를 사용하여 스파크와 정전기와 같은 외부 전기 충격으로부터 메인보드를 보호하여 군남품 등급의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LOL PARK”방문객들을 위한 PC방인 ‘RIOT PC방’에는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ROG 계열의 제품들이 전량 배치되었다. 약 101대 규모로 구축된 RIOT PC방 내부의 PC는 ‘ROG STRIX Z370-E GAMING’ 메인보드와 ‘ROG STRIX GTX1080 A8G’ 그래픽카드, ‘ROG STRIX XG27VQ’ 모니터가 활용되었다. 특히 게이밍 기어 역시 전량 ROG 제품이 설치되었는데, “LoL PARK” 내부 모든 시설의 PC에 ‘ROG STRIX FLAIR’ 게이밍 키보드와 ‘ROG STRIX IMPACT’ 마우스, ‘ROG STRIX FUSION 300’ 헤드셋과 ‘ROG SHEATH’ 마우스 패드가 설치되어 참관객은 물론 방문객들 모두 ROG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금번 파트너쉽과 관련하여 에이수스 코리아 관계자는 “LoL PARK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리그와 방송 시설을 갖춘 시설이기 때문에 이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하드웨어의 공급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이에 에이수스의 하드웨어는 높은 안정성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을 최우선적인 가치로 두고 있는 만큼 금번 LoL PARK와의 협업은 에이수스의 강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LoL PARK가 LoL을 사랑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에이수스의 PC 시스템과 함께 압도적인 게이밍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관심과 열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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