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냥에 더 강하도록, '붉은보석' 영술사 확 달라졌다
2018.09.19 17: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1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붉은보석'에 영술사와 소환사 밸런스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영술사'는 PvP에는 강하지만 PvE에는 약하다는 점을 보완해 사냥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스킬을 조정했다. 이어서 소환사는 기존 직업 콘셉트를 유지하되 스킬 구조 개선에 집중했다

▲ '붉은보석'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붉은보석'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1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붉은보석'에 영술사와 소환사 밸런스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영술사'는 PvP에는 강하지만 PvE에는 약하다는 점을 보완해 사냥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유저 대부분이 '스피릿 임프리케이셔너' 전직에 몰리는 불균형을 탈피하기 위해 '고스트 오브 와일드 윈드'와 '소울 컨트롤러'의 주요 스킬 사냥 효율성을 높였다.
이어서 소환사는 기존 직업 콘셉트를 유지하되 스킬 구조 개선에 집중했다. 이에 스탯별 스킬 효율을 개선하고 전직 스킬도 조정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칭호 '유대'가 추가됐다. '유대'는 펫과 소환수의 상태이상 기본 저항력을 증가시켜주며 퀘스트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농가 마을 '라칼리푸사' NPC 방랑소녀로부터 퀘스트를 받을 수 있으며 칭호 레벨 별로 정해진 보스 몬스터를 처치한 후 '악의 고리' 아이템을 얻을 때마다 유대 칭호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미러' 필드 6곳에 보스 몬스터가 추가되고 비밀 던전에 1인 입장이 가능해졌다.
'붉은보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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