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MMORPG '바람의 나라', 2019년 모바일로 나온다
2018.10.15 09:2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넥슨은 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공동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구현한 모바일 MMORP다.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바람의 나라: 연' BI (사진제공: 넥슨)

▲ '바람의 나라: 연' B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신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공동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구현한 모바일 MMORP다.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바람의나라: 연’의 ‘연’은 원작 만화 여주인공 이름이자 원작 온라인게임에서 가장 접속자가 많은 서버 이름으로, PC 원작의 감성을 살린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했으며 ‘바람의나라’에서 즐겼던 재미와 향수를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원작의 감성과 함께 게임 내 커뮤니티 요소와 파티 플레이에도 중점을 두고 개발 중이며, 원작 만화의 시나리오를 토대로 모바일게임만의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넥슨 이정헌 대표는 “넥슨의 가장 대표적인 IP 중 하나인 ‘바람의나라’를 모바일로 유저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저를 비롯한 많은 유저분들의 추억이 담긴 게임인 만큼 모바일에서도 충분히 즐거움을 만끽하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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