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천존협객전' 모바일 버전 국내 서비스한다
2018.10.15 17:4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룽투코리아는 중국 게임사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한 환타지 무협 MMORPG '촉문(가칭)'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촉문’은 지난 2009년 국내에 서비스 됐던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 직업별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기반의 파티플레이와 독특한 무기 성장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 국내 퍼블리싱되는 '천존협객전' 모바일 버전 '천존(가칭)'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국내 퍼블리싱되는 '천존협객전' 모바일 버전 '천존(가칭)'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중국 게임사 클라우드 토드에서 개발한 환타지 무협 MMORPG '촉문(가칭)'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촉문’은 지난 2009년 국내에 서비스 됐던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원작 게임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 직업별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기반의 파티플레이와 독특한 무기 성장 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 외에도 방대한 퀘스트와 시나리오, 3 대 3, 10 대 10, 난투전, 공성전 등 풍성한 PvP 시스템으로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풍성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촉문'은 중국에 출시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7위에 랭크되고, 현지 최대 안드로이드 플랫폼 360의 ‘올해 가장 기대되는 모바일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룽투코리아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촉문’의 국내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하고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위해 개발사와 적극적인 협력 작업에 착수한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촉문’의 경우 중국에서 이미 게임성을 검증 받은데다 온라인게임 ‘천존협객전’을 통해 국내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어 성공 기대감이 높은 타이틀”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확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