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블레스 모바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 공개
2018.10.16 10:42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조이시티는 16일 씽크펀이 개발 중인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은 조이시티 자회사인 씽크펀이 언리얼 엔진 4와 블레스 온라인 어셋을 활용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로, 차세대 수준의 그래픽과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B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6일 씽크펀이 개발 중인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은 조이시티 자회사인 씽크펀이 언리얼 엔진 4와 블레스 온라인 어셋을 활용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로, 차세대 수준의 그래픽과 시스템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은 각 종족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진정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보다 캐주얼한 이미지를 원하는 유저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작됐다. 또한 MMORPG 게임으로는 최초로 사진이나 영화의 특수효과 연출로 사용되는 ‘몰핑’(Morphing) 기술이 활용되었다.
특히 기존 게임의 커스터마이징은 높은 난이도로 인해 실제 원하는 이미지를 얻기가 어렵지만,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커스터마이징은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손쉽게 색다른 자신만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영상에서 유저는 기본 네 개의 페이스 타입 중 자신이 선호하는 타입을 선택해 타겟 간 합성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네 개의 고유 종족 얼굴뿐 아니라 다양하고 독특한 타겟을 선택해 합성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스쿠’와 ‘판테라’ 종족 커스터마이즈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상에 공개된 것 외에도 현재 수십 종의 페이스 타켓이 추가될 예정이다.
씽크펀 오용환 대표는 “지난 플레이 영상 공개 후 유저들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커스터마이징 소개 영상 (영상출처: 씽크펀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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