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킬에 전용 장비까지, '마비노기' 자이언트 개편 완료
2018.11.01 14: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1월 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자이언트' 종족 신규 전투 스킬 2종을 추가했다. 우선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투지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결전기로, 적에게 빠르게 순간이동해 연속으로 공격을 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공격을 받아도 위축됨 없이 무기를 계속 휘두를 수 있다

▲ '마비노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1월 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자이언트' 종족 신규 전투 스킬 2종을 추가했다.
우선 '파이널 스트라이크'는 투지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결전기로, 적에게 빠르게 순간이동해 연속으로 공격을 가한다. 스킬을 시전하는 동안 공격을 받아도 위축됨 없이 무기를 계속 휘두를 수 있다.
이어서 '스탬피드'는 적진을 향해 빠르게 달려들어 적들을 모은 뒤 강화로 더 강력해진 공격으로 적들을 한번에 처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적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이와 함께 '자이언트' 종족 전용 장비 3종을 추가했다. 먼저, '매시브 디스페어 해머'는 육중한 광물 덩어리에 가시가 돋아난 양손 둔기로, '스탬피드' 스킬에 강화 효과를 부여한다.
'매시브 디스페어 블레이드'는 휘어진 칼날 위에 빛나는 광물이 솟아있는 양손검으로 '파이널 스트라이크'에 강화 효과를 더한다. '매시브 디스페어 실드'는 거대한 암석판에 광물이 수놓아져있는 대형 방패로, 돌진 강화 효과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자이언트' 전투 스킬 '자이언트 풀 스윙', '던지기 공격', '윈드 브레이커', '발구르기'를 개선했다.
넥슨은 오는 15일까지 '자이언트' 캐릭터와 팀을 맺고 '울라 던전'과 '그림자 미션'을 플레이하면 전투 경험치 2배를 제공한다. 또한, '자이언트' 캐릭터와 팀을 맺어 '오늘의 미션'을 완료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4,000명에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마비노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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