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10종 한 자리에,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글로벌 출시
2018.11.08 11: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전 세계 동시 출시하며,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태국어 등을 비롯해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파워레인저: 올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무브게임즈와 대원미디어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전 세계(일본, 중국 제외) 동시 출시하며,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라틴), 태국어 등을 비롯해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는 인기 전대물 ‘파워레인저’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수집형 RPG다. ‘다이노레인저’, ‘블레이드포스’, ‘매직포스’ 등 '파워레인저' 시리즈 10종, 레인저 50여 종과 메가조드(합체로봇) 10종이 등장한다.
넥슨은 경험치를 30레벨까지 5레벨씩 달성할 때마다 수정을 지급하고, 게임 플레이로 포인트를 쌓으면 ‘다이노포스’ 시리즈 조각, 소탕권 등을 선물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수정 500개, 골드 30만, ‘티라노 레인저’ 획득에 쓰이는 조각 30개를 지급한다.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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