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2'에 영지전 열린다, 23일부터 사전예약
2018.11.23 16:0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23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영지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지급한다. 12월에 진행되는 ‘뮤 오리진2’의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어비스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길드 이벤트와 여러 신규 콘텐츠가 등장한다

▲ 뮤 오리진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오리진2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3일, 자사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영지전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지급한다.
12월에 진행되는 ‘뮤 오리진2’의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어비스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길드 이벤트와 여러 신규 콘텐츠가 등장한다.
핵심 콘텐츠는 길드 단위로 이뤄지는 ‘영지전’과 ‘바벨탑’이다. 두 진영으로 나뉘어 적대 진영의 깃발을 쟁탈하고, 최고 등급의 영지를 점령해야 하는 ‘영지전’과 길드원이 힘을 모아 탑의 각층을 소탕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바벨탑’ 등 경쟁과 협력의 재미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여러 호칭을 활성화해 호칭의 능력치를 누적할 수 있는 시스템과 착용하고 있는 코스튬을 강화할 수 있는 코스튬 강화 시스템 등 게임의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도 적용될 예정이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다양한 보상도 준비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게이머는 게임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업데이트 준비' 패키지와 업데이트 이후 쓸 수 있는 '영지전 업데이트'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패키지에는 각각 '축복의 보석'과 '로랜시아의 영웅 호칭' 등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들이 들어있다.
웹젠은 오는 12월, '뮤 오리진2'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 후에도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마련해 회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웹젠 ‘뮤 오리진2’의 '영지전’ 업데이트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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