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인공은 던파와 사이퍼즈, 홍대에 '게임 카페' 열렸다
2018.11.29 13: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브릿지는 29일, 게임과 IT 서브 컬처 문화 공간 '꿀템 카페 컬처 라운지' 홍대 본점을 열었다. 첫 행사로 '던전앤파이터x사이퍼즈 In 홍대'를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홍대에 위치한 꿀템 카페 본점은 2층과 3층을 합쳐 총 180평 규모다. 2층은 카페와 행사 전용 공간으로 구성했고, 3층은 팝업스토어와 PC게이밍 존이 있다

▲ '꿀템 카페' 홍대 본점 현장 (사진제공: 게임브릿지)

▲ '꿀템 카페' 홍대 본점 현장 (사진제공: 게임브릿지)
게임브릿지는 29일, 게임과 IT 서브 컬처 문화 공간 '꿀템 카페 컬처 라운지(이하 꿀템 카페)' 홍대 본점을 열었다. 첫 행사로 '던전앤파이터x사이퍼즈 In 홍대'를 1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홍대에 위치한 꿀템 카페 본점은 2층과 3층을 합쳐 총 180평 규모다. 2층은 카페와 행사 전용 공간으로 구성했고, 3층은 팝업스토어와 PC게이밍 존이 있다. 또한, 층마다 빔 프로젝트를 설치하고, 2층에는 LCD 대형 모니터를 배치해서 행사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던전앤파이터x사이퍼즈 In 홍대'는 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주말 가수, 게임 성우, 웹툰 작가가 매장 방문객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12월 1일에는 '던파걸' 민서, 12월 2일은 '사이퍼즈' 캐릭터 성우 정재헌(벨져)과 현경수(이글)가 등장한다.
게임브릿지 이상렬 대표는 "젊음의 거리인 홍대에 꿀템 카페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 꿀템 카페는 게임과 IT를 테마로 삼은 '서브 컬처' 전문 공간으로, 홍대를 찾은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즐겨주기를 희망한다"며, "꿀템 카페는 ‘던전앤파이터x사이퍼즈 In 홍대’ 행사를 시작으로 게임과 IT 업계와의 콜라보 행사를 이어나갈 것이며, 강남, 부산, 대구 등으로 지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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