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모바일 슈팅 신작, '브롤스타즈' 12월 12일 출시
2018.12.03 11: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슈퍼셀은 12월 12일, 자사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및 iOS로 출시되는 '브롤스타즈'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등 총 23개 언어를 지원한다. '브롤스타즈'는 슈퍼셀의 5번째 게임으로 실시간 3vs3 대결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 '브롤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 '브롤스타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셀)
슈퍼셀은 12월 12일, 자사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및 iOS로 출시되는 '브롤스타즈'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아랍어 등 총 23개 언어를 지원한다.
'브롤스타즈'는 슈퍼셀의 5번째 게임으로 실시간 3vs3 대결에 초점을 맞춘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대표작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등과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실시간 멀티플레이와 캐릭터를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커스터마이징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지원한다. 아군과 함께 보석 10개를 먼저 모아야 승리하는 '젬 그랩',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싸우는 배틀로얄 방식의 '쇼 다운', 제힌 시간 동안 상대보다 더 많은 별을 획득해야 승리하는 '바운티', 상대 팀 금고를 부수고 우리 팀 금고는 지켜야 하는 '하이스트', 적을 공격하며 두 골을 먼저 넣으면 이기는 '브롤 볼' 등을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2.5D에서 3D로 그래픽 환경을 바꿨으며, 모든 맵 폭을 좌우로 4타일씩 넓혔다. 또한, 게임 속 캐릭터 '브롤러'도 베타 버전보다 비주얼이 강화돠며, 새로운 전설 캐릭터 '레온'도 등장한다.
브롤스타즈는 다른 재미 요소를 가진 게임 모드를 매일 다르게 제공해 플레이어는 늘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 할 수 있다.
여기에 기존 베타 유저를 포함하여 출시 후 게임을 다운받는 모든 유저에게 '스타 쉘리' 스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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