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하루 전,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다운로드 시작됐다
2018.12.05 14:00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넷마블은 자사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블소 레볼루션’을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난 10월 11일부터 사전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해온 ‘블소 레볼루션’은 처음 준비한 50개 서버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추가한 50개 서버 역시 모두 마감됨에 따라 지난 23일 기존 서버 50개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하반기 기대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블소 레볼루션’을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하반기 기대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 출시에 앞서 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블소 레볼루션’을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지난 10월 11일부터 사전등록 및 캐릭터명 선점을 진행해온 ‘블소 레볼루션’은 처음 준비한 50개 서버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추가한 50개 서버 역시 모두 마감됨에 따라 지난 23일 기존 서버 50개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출시 하루 전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하게 됐다”며 “내일 드디어 또 한 번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명을 이끌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오는 6일 자정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