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레벨부터 참여 가능, '테라' 던전 토너먼트 막 올린다
2018.12.06 16: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이 개발한 MMORPG '테라' 첫 오프라인 게임 대회 '테라 던전 토너먼트' 일정을 발표했다.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테라 던전 토너먼트'는 65레벨 이상 유저 5명이 한 팀을 이뤄 던전을 클리어한 기록을 바탕으로 실력을 겨룬다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테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래프톤이 개발한 MMORPG '테라' 첫 오프라인 게임 대회 '테라 던전 토너먼트' 일정을 발표했다.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테라 던전 토너먼트'는 65레벨 이상 유저 5명이 한 팀을 이뤄 던전을 클리어한 기록을 바탕으로 실력을 겨룬다.
온라인 예선전은 오는 20일부터 10일에 걸쳐 진행되며 최고 성적을 기록한 상위 8개 팀은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및 결승전은 내년 1월 12일, 19일, 26일 총 3회에 걸쳐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대회 본선과 결승전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이후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방송된다.
'테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