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울수록 도움된다, '듀랑고' 동물 길들이기 추가
2018.12.13 14: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3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길들인 동물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동물을 길들이는 과정이 추가된다. 길들인 동물은 모험과 훈련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동물이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새로운 속성을 발견할 수 있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3일, 왓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에 ‘길들인 동물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동물을 길들이는 과정이 추가된다. 길들인 동물은 모험과 훈련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동물이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속도, 전투력, 가방 크기 등 동물 능력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속성을 발견할 수 있다.
길들인 동물은 S, A, B, C 총 4개 등급으로 나뉘며, 높은 등급일수록 성장 과정 중 속성을 더욱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동물이 최고 레벨 60에 도달하면 생활 및 전투에 도움을 주는 특수 행동을 익힐 수 있다. 이 밖에도 동물 기본 수명을 최대 60일까지 늘리고, 새롭게 포획할 수 있는 동물 6종을 추가했다.
또한, 동물을 길들이기 위한 축사 건설법을 추가하고, 길들이기 사료 등 신규 요리 제작법과 아이템을 업데이트 했다.
아울러 게임 내 ‘툰드라’와 ‘설원섬’에 길들일 수 있는 ‘산타 페나코두스’가 등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선물 상자’를 제작하면 ‘빵빵 산타복’ 제작을 재료, ‘크리스마스 특별 무늬 가죽’ 등을 증정한다. 또한, 선물 상자를 10회 건설하면 이벤트 미션을 통해 ‘빵빵 산타복 제작 레시피’를 제공한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듀랑고 아카이브’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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