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와 딜러 가능, 넥슨 '트라하' 신규 클래스 등장
2019.10.17 19:2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7일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에 신규 클래스 '낫'을 비롯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새로운 클래스 '낫'은 강령 및 영혼 흡수를 통한 탱커 역할와 디버프를 통한 딜러 역할을 맡을 수 있다. 기존과 달리 즉시 생성할 수 있으며, 두 개 파츠로 분리하거나 하나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전반적인 스킬 및 특성 개편을 통해 유저가 취향에 맞춰 특성 트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무기별 최고 레벨도 55레벨로 확장했다.
신규 PvE 콘텐츠 '그윈델의 성소'를 오픈했다. 이 곳은 엘프들에게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장소이자 오랜 세월 동안 봉인된 곳으로 신규 필드 보스 '그윈델 수호령 케이론'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신규 솔로 던전 '위험한 보급로'를 추가했다. 적들을 물리며 보급 마차를 호위하는 던전이며, 보스는 은신 스킬을 사용하는 '암살단장 준'이다.
이 밖에도 레벨에 따라 최대 생명치, 치명타 등 다양한 능력치가 증가하는 영웅 및 전설 등급 펫 '젠틀 두더지 모슨'과 '꼬마 요리사 슈슈'를 추가했다.
넥슨은 29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영웅 장신구 상자'를 지급하고, 1주일 간 접속을 유지할 경우 '소환수/펫 전설 상자(1개)', '정령카드 전설 상자(1개)'를 지급한다.
신규 유저에는 '소환수/펫 일반~전설 상자(300개)', '정령카드 일반~전설 상자(100개)', '대형 행동력/노동력 회복약(각 20개)' 등을 지원하고, 복귀 유저에게는 '소환수/펫 일반~전설 상자(100개)', '정령카드 일반~전설 상자(50개)', '대형 행동력/노동력 회복약(각 10개)'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신규 서버 '루세나'에 몬스터 처치 경험치 5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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