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밸런스 그대로, 버블파이터 좀비대전 열렸다
2020.01.10 17:4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0일, 자사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에 이벤트 모드 '좀비대전 Origin'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모드는 버블파이터 겨울 업데이트 'Back to the 2009' 첫 번째 콘텐츠로 기간 한정으로 열린다. 2009년에 선보인 좀비대전을 당시 밸런스에 맞춰 유저 스펙이 조정된다. 유저와 좀비 진영으로 나뉘어 대결할 수 있으며, 유저 중 한 명이 강력한 좀비킹으로 변신한다.
2월 19일까지 좀비대전 Origin을 플레이하면 '좀비니 로켓부스터', '서큐버스 티아라'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매일매일 선물상자'를 매일 지급한다.
또한 1월 21일까지 대전에 참여할 때마다 최대 1,000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는 '마일리지 상자'를 지급한다. 이는 오는 22일 공개되는 신규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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