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틀그라운드 팀 데스매치에서 멱살캐리 당해버렸다
2020.02.28 19:08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펍지가 6.2 패치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언노운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 플랫폼에 8 대 8 팀 데스매치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타 FPS 게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전 모드로, 10분 안에 먼저 50 킬을 달성한 팀이 승리합니다.
사실, 총싸움에 약한 제게 실제 총격전을 방불케 하는 배틀그라운드는 감히 도전하기 어려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8 대 8 팀 데스매치에서는 파밍이나 전략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죽더라도 부활하고, 혼자가 아닌 일곱 명의 팀원들과 함께 한다기에 용기를 내 접속했습니다. 물론 민폐만 끼치며 죽기 일쑤였지만, 어째 팀원들이 제 멱살을 잡고 승리로 이끌어 줬네요. 생존하기만 급급했던 배린이의 8 대 8 팀 데스매치 체험기를 공개합니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