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시리즈 X로 나온다, 아발란체 신작 '세컨드 익스팅션'
2020.05.08 15:2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저스트 코즈 시리즈, 레이지 2, 제너레이션 제로 등을 만든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이 신작을 공개했다. 거대한 돌연변이 공룡을 상대하는 3인 협동 슈팅 게임 세컨드 익스팅션(Second Extinction)이다. 이 게임은 Xbox 차세대 콘솔 Xbox 시리즈 X로도 출시된다.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은 8일 새벽에 열린 MS 라이브 스트리밍 행사 Xbox 인사이더를 통해 자사 신작 세컨드 익스팅션을 공개했다.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은 총 3개 개발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고, 이번 타이틀을 만드는 곳은 제너레이션 제로를 만든 시스테믹 리액션(Systemic Reaction)이다.
이번 신작을 압축하면 공룡 잡는 3인조다. 3명이 팀을 이뤄 지구를 점령한 거대한 돌연변이 공룡을 물리쳐야 한다. 돌연변이 공룡이 등장하며 인류는 멸망했고 남은 생존자는 우주로 도망쳤다. 이후 지구에 급파된 3인 팀의 지구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공룡으로부터 지구를 되찾아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은 저항군이 되어 다른 2명과 힘을 합쳐 전투를 이어나가야 한다. 각기 다른 능력, 무기, 장비를 적절히 활용하며 팀원들과 합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세컨드 익스팅션은 PC, Xbox 시리즈 X, Xbox One으로 출시되며 발매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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