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1분기 영업손실 8억 4,336만 원
2020.05.15 17:37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드래곤플라이가 15일,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0억 1,713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2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4.11% 감소한 8억 4,336만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8억 4,021만 원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48% 감소했다

▲ 드래곤플라이 2020년 1분기 실적표 (자료출처: 전자공시)

드래곤플라이가 15일, 202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0억 1,713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27%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4.11% 감소한 8억 4,336만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8억 4,021만 원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48% 감소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3월, 2차례에 걸쳐 자사주 총 5만 주를 매입했다. 이에 대해 드래곤플라이 박인찬 대표는 주주가치 보존 및 신뢰 향상을 위함이라고 밝힌 바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연내에 신작 3종을 출시해 흑자전환을 도모한다. 준비 중인 신작 중에는 대표작 스페셜포스의 리마스터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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