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 세계관·그래픽 그대로,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공개
2020.09.09 10:5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닌텐도 스위치 핵심 타이틀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100년 전 이야기를 다룬 무쌍 게임,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가 발표됐다. 오는 11월 20일 한국어화 되어 발매된다.
이 게임은 대재앙이 일어나는 하이랄의 100년 전 풍경을 다룬다. 주인공 링크를 비롯한 캐릭터들도 과거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캐릭터 비주얼이나 배경, 오브젝트 등 전반적으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게임 내에는 링크와 젤다는 물론, 미파와 리발과 같은 종족을 대표하는 4명의 영걸들, 거대한 신수 등이 조작 가능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를 통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는 이미 과거의 인물로 다뤄졌던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서 중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던 시커 스톤이 재등장하며, 리모컨 폭탄, 타임 록 등 젤다 팬들에게 익숙한 시스템이 고유의 액션으로 재현된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는 오는 11월 20일(금), 희망소비자가격 6만 4,800원에 한국어화 되어 발매된다. 또한, 오는 9월 30일까지 2018년 발매된 젤다무쌍 전작 '하이랄의 전설들 DX' 다운로드 버전을 30% 할인 판매한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