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전문가, 경기콘텐츠진흥원 박무 이사장 취임
2020.11.26 18: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경기도는 26일 박무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박무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로 평가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등 기존 콘텐츠산업과 VR/AR, MCN 등 신규 콘텐츠 분야를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

▲ 경기콘텐츠진흥원 박무 이사장(좌)와 경기도 이재명 지사(우) (사진제공: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는 26일 박무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박무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로 평가된다.
박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OTT 플랫폼의 소비 확산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산업 공공성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등 기존 콘텐츠산업과 VR/AR, MCN 등 신규 콘텐츠 분야를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

경기도는 26일 박무 시민채널 공동대표를 경기콘텐츠진흥원 7대 이사장으로 임명했다.
박무 이사장은 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시민채널 공동대표, 쿡인페이퍼 대표, 정의당 예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행정 및 공공 정책 전문가로 평가된다.
박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OTT 플랫폼의 소비 확산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산업 공공성에 기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01년 설립되어 게임, 영상, 음악 등 기존 콘텐츠산업과 VR/AR, MCN 등 신규 콘텐츠 분야를 육성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콘텐츠 전문 공공기관이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