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 대상, 콘진원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22.08.30 10: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9월 19일까지 기관 혁신과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국민으로부터 직접 듣고자 '2022 혁신 국민제안 우수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혁신을 극대화해 국산 콘텐츠산업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9월 19일까지 기관 혁신과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국민으로부터 직접 듣고자 '2022 혁신 국민제안 우수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혁신을 극대화해 국산 콘텐츠산업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제도 개선 ▲사업 개선 및 제안 ▲규제혁신 ▲기타까지 총 4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행 가능하고 상용화나 유통되지 않은 아이디어와 콘텐츠여야 한다.
콘진원은 실현가능성(50점), 주제부합성(30점), 독창성·창의성(20점)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4건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 포상금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콘진원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9월 19일 저녁 6시이며, 선정 결과는 9월 28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 밖에도 콘진원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및 혁신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대학생 및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민참여혁신단'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협업 네트워크'를 운영해왔다. 그 과정에서 ▲문화산업 공정문화 실현을 위한 온라인 정책 토론회 개최 ▲경영 제도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 ▲지원사업 수행 기업의 편의 제공을 위한 성과 취합 절차 통일 시행 등을 기관 운영과 사업에 즉각 도입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제안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정책을 수립하고, 혁신을 극대화해 국산 콘텐츠산업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제도 개선 ▲사업 개선 및 제안 ▲규제혁신 ▲기타까지 총 4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행 가능하고 상용화나 유통되지 않은 아이디어와 콘텐츠여야 한다.
콘진원은 실현가능성(50점), 주제부합성(30점), 독창성·창의성(20점)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4건을 선정하고, 당선자에게 포상금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콘진원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9월 19일 저녁 6시이며, 선정 결과는 9월 28일 개별 연락 및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 밖에도 콘진원은 대국민 소통 강화 및 혁신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대학생 및 청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민참여혁신단'과 '문화예술분야 공공기관 협업 네트워크'를 운영해왔다. 그 과정에서 ▲문화산업 공정문화 실현을 위한 온라인 정책 토론회 개최 ▲경영 제도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 ▲지원사업 수행 기업의 편의 제공을 위한 성과 취합 절차 통일 시행 등을 기관 운영과 사업에 즉각 도입했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5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