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6월 28일부터 예약 판매
2023.06.27 16:12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디지털터치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PS5, PS4,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잘부르그의 연금술사~(이하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 한글판 패키지의 예약 판매가 오는 6월 28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마리의 아틀리에는 1997년 발매된 아틀리에 시리즈 첫 번째 타이틀로, 일상을 다룬 게임으로 주목 받았다.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는 원작 시리즈에 일러스트 현대적으로 다듬었고, 캐릭터와 스테이지를 3D로 구현했다. 여기에 시간 제한이 없는 무기한 모드와 동료 사이의 이벤트 등 새로운 요소도 추가됐다.
주인공 마리는 왕립 마술학교의 열등생으로, 선생님으로부터 졸업 시험을 위해 연금술의 아틀리에를 받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5년 동안 선생님을 납득시킬 만한 아이템을 완성시켜 졸업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이를 위해 연금술 실력을 높이고, 조합에 쓰이는 재료를 모으며, 돈도 벌어야 한다.
마리의 아틀리에 리메이크는 오는 7월 13일 PC(스팀), PS5, PS4,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예약 구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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