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중국서 뮤 레전드 비공개 테스트 실시
2023.07.14 19:16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밸로프는 14일, 뮤 레전드의 중국 사전 예약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2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뮤 레전드는 2001년 출시된 뮤 온라인의 후속작으로, 2019년 리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밸로프가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뮤 레전드 중국 서비스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 스마일게임과 위게임이 공동으로 맡는다

▲ 뮤 레전드 키 비주얼 (사진제공: 밸로프)

밸로프는 14일, 뮤 레전드(중국명 기적강림)의 중국 사전 예약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2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뮤 레전드는 2001년 출시된 뮤 온라인의 후속작으로, 2019년 리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밸로프가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뮤 레전드 중국 서비스는 중국 현지 퍼블리셔 스마일게임과 위게임이 공동으로 맡는다. 위게임은 텐센트의 게임 플랫폼으로 중국에서 3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 중이다.
한편, 뮤 레전드는 지난 해 12월 판호를 발급받으며 중국 서비스를 예고한 바 있다. 뮤 레전드 중국 서비스 사전 예약 및 사전 다운로드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된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4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5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6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7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10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4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9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