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93점,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 올해 GOTY 후보 등극
2023.10.19 10:03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오는 20일 출시 예정인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Super Mario Bros. Wonder)가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메타크리틱 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달성했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는 시리즈 원조라 할 수 있는 2D 플랫포머 스타일을 살린 마리오 시리즈 신작이다. 초창기 마리오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게임 플레이가 전해주는 놀라움'을 2023년에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기조로 개발됐으며, 최대 4인까지 협동 플레이도 지원한다.
19일 기준, 메타크리틱 점수는 93점이다. 리뷰에 참여한 80개 매체 중 23개 매체가 100점 만점을 줬다. "2D 마리오 게임만큼 완벽에 가깝다",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어를 웃게 만들 것", "플랫포머 장르에서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창의적이고 매력적이다" 같은 찬사들이 이어졌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의 93점이라는 점수는 올해 출시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96점), 발더스 게이트 3(96점), 스트리트 파이터 6(92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고점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올해 최고의 게임을 뽑는 GOTY 행사들에 강력한 우승 후보가 하나 더해졌다며 긴장과 환호를 동시에 보내는 분위기다.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는 20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되며, 국내 정가는 6만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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