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대 최대 규모인 만큼 더 바쁜, 지스타 D-1 현장
2023.11.15 18:22 게임메카 김인호 기자
16일 대망의 지스타 2023의 막이 오른다. 올해 지스타는 1037개 게임사가 참여해 3328개 부스를 개설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에 전시장 안팎으로 많은 관계자들이 부스 준비에 한창이었다. 지스타에서 자주 봤던 단골 게임사부터 오랜만에 참가하는 게임사까지 아주 다양했다. 게임메카는 개막 하루 전 부산이 어떤 분위기인지 사진으로 담아봤다

▲ 부산역에 내리자마자 만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광고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벡스코가 있는 센텀시티역에 도착하자 더 많은 광고판이 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센텀시티 역에서 나오자 본격적으로 지스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저 멀리 보이는 제2전시장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1전시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안으로 들어서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준비 중인 관계자들로 부산스러웠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뚝딱뚝딱 만들어져 가던 다크 앤 다커 모바일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2전시장도 열심히 꾸며지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밖에서는 야외 부스들이 준비되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선을 사로잡는 소닉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내일의 개막이 기다려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16일, 대망의 지스타 2023의 막이 오른다. 올해 지스타는 1037개 게임사가 참여해 3328개 부스를 개설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만큼 행사를 하루 앞둔 현장은 그 어느 해보다 바빴다.
실제로 15일 방문한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는 전시장 안팎으로 많은 관계자들이 부스 준비에 한창이었다. 지스타에서 자주 봤던 단골 게임사부터 오랜만에 참가하는 게임사까지 라인업도 다양했다. 게임메카는 지스타 개막 D-1, 게임에 물든 부산 곳곳의 분위기를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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