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세 수도사들이 안내하는 다크 앤 다커 모바일 부스
2023.11.16 15:05 게임메카 김인호 기자
올해 지스타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게임 중 하나를 뽑자면 역시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이다. 지난 8월 크래프톤에서 다크 앤 다커 모바일게임 IP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순식간에 화제로 떠올랐다. 이번 지스타에서 크래프톤은 전용 부스를 통해 시연대와 함께 다크 앤 다커 모바일 관련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날 방문했을 때는 아직 참관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었는데, 과연 개막 첫날은 어떻게 변신해있었는지 카메라에 담아봤다

▲ 입장하자마자 저 멀리 눈에 들어오는 다크 앤 다커 모바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모델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존도 존재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옆을 보니 부스 방문객들의 엄청난 줄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수도사들의 안내를 뚫고 입구로 들어가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크' 앤 '다커' 느낌이 두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동굴을 통과하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상적이었던 장식물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을 즐기고나면 이런 코인을 받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계를 통해 뽑기를 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렇게 뽑은 경품을 교환할 수 있는 장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뼛속까지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올해 지스타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 하나를 뽑자면 역시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이다. 지난 8월 크래프톤에서 다크 앤 다커 모바일게임 IP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순식간에 화제로 떠올랐고, 이번 지스타에서 크래프톤은 전용 부스를 통해 시연대와 함께 다크 앤 다커 모바일 관련 이벤트를 운영해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지스타 개막 첫 날, 크래프톤 부스 내 다크 앤 다커 존은 어떻게 꾸며졌는지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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