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피어스 오나? 와치독 영화 나온다
2024.03.09 17:38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공포영화 톡 투 미(Talk to me) 등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소피 와일드가 합류하는 신작 게임 실사 영화가 공개됐다.
해외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지난 8일, 유비소프트의 인기 게임 '와치독'의 실사 영화 제작 소식을 전했다. 와치독 영화는 프랑스 감독 마티유 투리가 감독을 맡을 전망이다.
와치독은 ctOS 시스템으로 통제되는 가상의 시카고를 무대로,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가 구성된 오픈월드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천재 해커 '에이든 피어스'가 되어 스마트폰으로 도시의 시스템을 해킹하고 제어하며 도시를 조종하게 된다. 싱글 플레이 외에도 멀티 플레이 모드가 준비돼 있어, 다른 플레이어를 해킹하는 재미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시나리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해킹과 변화하는 도시에 따라 찾아오는 역경 등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주적은 도시를 구성하는 경찰 혹은 SWAT 대원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합류가 확인된 소피 와일드의 배역은 미정이다.
와치독 영화의 개봉 예정 시기나 주요 배역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