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쾰른 안에 작은 부산, 이색 오버워치 2 부스
2024.08.21 23:4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스컴 2024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인 만큼 독일어 혹은 영어를 주로 사용한다. 게임스컴에 출저한 국내 게임사 부스를 찾아가봐도 현장에서 한국어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렵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일을 한국도 아닌 미국 게임사가 해냈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2 포르세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춰 게임스컴 2024에 부스를 차렸는데, 여기도 부산, 저기도 부산, 부산이라는 친숙한 도시와 한국어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여기 쾰른인데 왜 부산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것이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기는 독일 게임스컴 2024에 열린 오버워치 2 부스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거대 전광판 위에 '부산 사랑'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곳곳에서 한국어를 찾아볼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꾸준히 사람들이 방문했던 부산 무료 음료 (시진: 게임메카 촬영)

▲ 코인 노래방도 빠지지 않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 곡 뽑아볼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르쉐 컬래버레이션임을 강조하는 조형물도 자리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차에도 빠짐 없이 한국어가 들어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번호판은 D.Va의 대표 대사인 '이것도 너프해보시지' (시진: 게임메카 촬영)

▲ 작은 휴식공간도 마련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멋지다, 송하나! (사진: 게임메카 촬영)
게임스컴 2024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인 만큼 독일어 혹은 영어를 주로 사용한다. 게임스컴에 출저한 국내 게임사 부스를 찾아가봐도 현장에서 한국어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렵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일을 한국도 아닌 미국 게임사가 해냈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2 포르세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춰 게임스컴 2024에 부스를 차렸는데, 여기도 부산, 저기도 부산, 부산이라는 친숙한 도시와 한국어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순간 게임스컴이 아닌 지스타로 느낌이 들 정도였다. 독일이라 이색적으로 다가왔던 오버워치 2 게임스컴 2024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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