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들과 오붓한 시간, DOA 미연시 나온다
2024.09.28 14:26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데드 오어 얼라이브(Dead or Alive, 이하 DOA) 캐릭터들과 연애 체험을 할 수 있는 신작이 공개됐다.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는 지난 27일, 도쿄게임쇼 2024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DOA 익스트림 비너스 베케이션 프리즘(Dead or Alive Xtreme Vacation Venus, 이하 DOA 프리즘)을 발표했다. 격투나 스포츠 장르였던 전작들에 비해 이번엔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모이는 추세다.
주요 배경은 전작에 등장했던 ‘비너스 군도’로, 그 곳에서 플레이어는 DOA 캐릭터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게 된다. 각종 이벤트와 대화 중 등장하는 선택지를 통해 캐릭터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결말도 달라진다. 미사키를 포함해 총 6명의 캐릭터가 등장할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플레이타임이나 세부 시스템은 공개되지 않았다.



DOA 프리즘은 2025년 발매되며, 한국어를 공식 지원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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