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포함, 워크래프트 30주년 월드 투어 열린다
2025.01.10 12:05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워크래프트(Warcraft) 세계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올해도 이어진다.
블리자드는 올 상반기 동안 서울을 포함, 전 세계 여섯 개 장소에서 커뮤니티를 만나는 ‘워크래프트 30주년 월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 지역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20주년을 맞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외에도 10주년을 기념한 하스스톤, 그리고 워크래프트 럼블 등 모든 워크래프트의 게임 팬들을 초청하여, 개발자와의 만남을 포함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들을 제공할 계획이다.
첫 이벤트는 오는 2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시작되며, 이후 3월 8일 대한민국 서울, 3월 15일 캐나다 토론토, 4월 3일 호주 시드니, 4월 19일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5월 10일 PAX 이스트가 열리는 미국 보스턴까지 세계 각지를 옮겨 다니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한정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후 워크래프트 웹사이트에서 무료 입장권 배포와 관련된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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