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쿄게임쇼 최고의 씬스틸러는 세가에 있다
2025.09.26 14:12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세가는 이번 도쿄게임쇼 2025에서 '용과 같이 극3'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시연을 중심으로 부스를 꾸몄다. 용과 같이 극3는 깜짝 발표된 신작인만큼, 수많은 시리즈 팬들이 부스를 찾아와 게임을 체험했다. 한국어 버전도 지원됐다.
이외에도 아틀러스 '페르소나 3 리로드'와 'P5X' 부스 등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하지만 그 어떤 것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 용과 같이 부스 포토존에서 포착됐다. 용과 같이, 그리고 카무로쵸를 무엇보다 잘 표현한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