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6, 무료 플레이 주간 12월 2일까지 진행한다
2025.11.25 15:1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2025년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꼽히는 '배틀필드 6'가 무료 플레이 주간을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배틀필드 6 무료 플레이 행사는 한국 시간 기준 11월 25일 오후 9시부터 12월 2일 오후 9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기간 동안 배틀필드 6 멀티플레이 콘텐츠를 무상으로 즐길 수 있다. 체험 가능한 맵으로는 '카이로', '이스트우드', '블랙웰' 세 가지 전장이 있으며, 초심자를 위한 '개시 돌파(Initiation Breakthrough)'를 비롯하여 '팀 전술 모드'(팀 데스매치, 사보타지), 그리고 '총력전(All-Out Warfare)' 모드에 포함된 '컨퀘스트', '확대(Escalation)', '돌파(Breakthrough)'가 제공된다.
특히 '사보타지' 모드는 최근 시즌 1 '캘리포니아 레지스탕스'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인 신규 콘텐츠로, 두 팀이 맵 전역에 걸쳐 배치된 중요 화물을 파괴하거나 방어하는 2라운드 형식의 모드다. 또한 '확대' 모드는 전투가 진행될수록 플레이 가능 구역이 줄어들고 이용 가능한 차량이 늘어나며 전술 변화를 강요하는 총력전의 새로운 형태다.
무료 체험 기간 동안 해당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배틀필드: REDSEC'을 설치해야 한다. 특히 '개시 돌파' 모드는 48인 플레이어 및 봇이 참여하는 전선 전투로,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동시에 12월 5일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스탠다드 에디션'과 '팬텀 에디션'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할인 행사도 병행된다. 또한, 11월 30일까지 '배틀필드 REDSEC'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M2010 ESR 저격 소총의 '치명적인 힘(Lethal Force)' 무기 패키지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해당 보상은 게임 내 'EA Connect'의 '받은 편지함'을 통해 수령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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