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검 여성 캐릭터, 마영전 신규 캐릭터 '칼리아' 등장
2026.01.09 17:3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마비노기 영웅전에 신규 캐릭터 '칼리아'를 업데이트했다.
칼리아는 협곡 도시 카스트룸 출신 용병으로, 칠흑의 악몽을 베어버린 새벽 빛의 검이라는 콘셉트를 가졌다. 아버지를 배신한 인물에게 복수한 뒤 끊임없이 자신을 따라다니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방황하던 칼리아는 결국 콜헨에 도착한다.
전용 무기로 한손과 양손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중대검 '하프 클레이모어'를 사용한다. 공격과 방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콤보 기반 전투 시스템을 통해 상황에 따라 공격과 방어를 전환하며 스킬 연계로 액션을 만들어간다.
주요 스킬로는 연계 스킬의 마지막 스매시 공격 성공 시 강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디 아엘라', 검을 회전시키며 공격하는 스킬로 적에게 공격 성공 시 SP를 회복해 강력한 공격을 이어가는 '스파이럴 아크', 전방을 강하게 관통해 적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브리칭 엣지'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칼리아 전용 장비 2종을 선보였다. 사블레 그라나다는 검은 석류라는 의미의 장비로, 검은 가죽 망토 내부를 장식한 강렬한 석류의 색이 차분하지만 강인한 칼리아의 성격을 드러낸다. 강인하고 우아한 전사의 모습을 표현한 '페일 미네르바'는 전투에 초점을 맞췄다.
넥슨은 서비스 16주년을 기념해 2월 5일까지 게임 접속 시 지급되는 마영전 16살 축하 쿠폰을 통해 전설 등급 '포장된 오르골 오브젝트', 이벤트 메이트: 에포나 상자, 와드네의 결정 16개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3월 12일까지 전투 완수 시 15강 무기/방어구 강화 쿠폰, 최대 +20 액세서리 강화 교환 쿠폰 상자, 전용 장비 아바타 선택상자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20분 접속 유지 시 스페셜 모루 위의 검 세트 선택 상자, 포장된 스페셜 기사단장 카단세트, 크리티컬/밸런스+3 정령석 등의 획득 기회를 얻을 수 있는 2026년 겨울 PLUS 골든타임 행운상자를 제공한다.
전투 완수 경험치 1.5배, 전투 완수 AP 2배, 보스 이블코어 +1개 등이 포함된 핫타임 이벤트와 장비 공유 & 이전 비용 할인 이벤트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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