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 어라이즈 챔피언십, 4월 25일 잠실서 개최
2026.03.06 11:09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665 View

넷마블은 자사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Solo Leveling: Arise) 글로벌 공식 대회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4월 25일 잠실 디엔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 해당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챔피언십의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예선은 아시아와 글로벌 두 권역으로 나뉘어 열리며, 참가자들은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네 가지 스테이지의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각 권역에서 상위 3명을 차지한 참가자들은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본선에 출전한다. 본선 대회는 1부에서 6명의 진출자가 경합을 벌이며, 2부에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정식 출시 2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게임의 향후 운영 방향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번째 게임이다. 정식 출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전 세계 6,000만 명의 누적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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