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다크나이트·소서러 클래스 전이 시작
2026.03.25 12:09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1,630 View

펄어비스는 25일 MMORPG 검은사막에서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전이 로테이션을 시작했다. '전이 로테이션: 두 개의 어둠'은 4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모험가는 원하는 클래스로 전이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클래스에서 사용하던 장비는 1은화를 소모하여 그대로 전환된다.
모험가는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중 하나를 선택해 전이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는 검은사막의 13번째 클래스로 공개됐으며, 태도와 각성 무기인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클래스다. 전령의 기운을 활용한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소서러는 부적과 각성 무기인 사신낫을 사용하는 마법 클래스다. 전이를 진행하면 기존 클래스와 전이한 클래스 모두 경험치를 얻는다.
한편 펄어비스는 만우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험가는 4월 14일까지 접속일에 따라 '고생한자의 지도', '이벤트 라라의 식어버린 홍차', '이벤트 발크스의 쓸모 없는 강화 상자', '이벤트 기억 속의 의상 상자' 등을 받는다.
4월 8일까지 만우절 맞이 '엉뚱한 보물 물고기' 낚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검은사막 월드에서 낚시를 통해 기존과 다른 형태의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낚을 수 있는 물고기들은 일반 물고기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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