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성장 가속 서버, 로드나인 '디나페리' 오픈
2026.03.30 15:28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790 View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지난 27일 금요일에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6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디나페리 서버는 게임에서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최초의 성장 가속 서버다.
디나페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규 서버다. 스마일게이트는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 PvP 패널티 완화 등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서버와 차별화했다. 또한 '격전의 탑' 중급 및 상급 구역을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와 아티팩트는 제외하여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고 성장 격차를 완화했다.
서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우선 '디나페리 오픈 기념 푸시 이벤트'는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 디나페리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접속하면 경험치 버프 아이템 140개와 아바타 스킨 '영혼을 거두는 자 그림리퍼' 소환권을 받는다. '디나페리 레벨 달성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레벨 달성 구간별로 각종 버프 아이템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별빛의 룬,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어서 '디나페리의 성장 지원 미션 이벤트'와 '디나페리의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다음 달 22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 등급 아바타 1종을 확정적으로 획득하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운명의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 등 각종 소환권과 성장 지원 아이템을 받는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다음 달 8일까지 운영하는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검은 실험실'에서는 '검은 파편'을 모아 교환 상점에서 '전설 어빌리티 북 1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방어구를 강화하면 '자수정 아바타 또는 아티팩트 소환권'과 전설 등급 탈것이 포함된 '미지의 탈것 안장'으로 교환 가능하다. '장비 강화 페스티벌'에서는 장비 강화를 특정 단계까지 성공하면 해당 장비를 복제하고, 강화에 실패한 장비는 복구받을 수 있다. 다만 신화 등급 및 장비 각성 수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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