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12일,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오는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삼은 수집형 RPG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 개성 있는 캐릭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스타 세일러는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육성하는 수집형 RPG다
▲ 스타 세일러 정식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12일,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를 오는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관을 무대로 삼은 수집형 RPG로, 감각적인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전략적인 턴제 전투 시스템, 개성 있는 캐릭터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스타 세일러는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고 육성하는 수집형 RPG다. 이용자는 던전 공략부터 이용자 간 대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유명 아트 디렉터 콕스가 개발에 참여해 독창적인 그래픽과 세련된 세계관을 구현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편, 스타 세일러는 앞서 진행한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서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과 흡입력 있는 이야기 전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어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성장 밸런스,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 등 서비스 전반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그간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층 최적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파나나스튜디오 강일모 대표는 “밀도 있는 구조와 캐릭터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은 내러티브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