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인텔 B860 칩셋 기반 메인보드 ‘ASRock B860M ROCK WIFI’ 출시
2026.06.17 16:49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IT 하드웨어 솔루션과 3년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은 ASRock의 인텔 B860 칩셋 기반 메인보드 ‘ASRock B860M ROCK WIFI’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ASRock B860M ROCK WIFI는 최신 인텔 Core Ultra 프로세서 Series 2를 지원하는 LGA1851 소켓 기반 메인보드로, 합리적인 시스템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성능과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M-ATX 폼팩터를 적용해 일반 데스크톱부터 게이밍 PC, 업무용 PC, 학습용 PC까지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번 신제품은 5+1+1+1+1 전원부 설계를 적용해 최신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DDR5 메모리 슬롯 2개를 제공하며, 듀얼 채널 구성과 최대 8333MHz 이상 오버클럭 메모리를 지원해 고성능 메모리 기반의 빠른 시스템 반응성을 기대할 수 있다.

확장성 역시 강점이다. ASRock B860M ROCK WIFI는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0 x16 슬롯을 제공하며, 고속 저장장치 구성을 위한 Blazing M.2 PCIe Gen5 x4 슬롯과 Hyper M.2 PCIe Gen4 x4 슬롯을 함께 갖췄다. 이를 통해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NVMe SSD를 기반으로 한 빠른 게이밍·콘텐츠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네트워크 기능도 강화됐다. Wi-Fi 6E 무선 네트워크와 블루투스를 지원해 무선 연결 편의성을 높였으며, Realtek 2.5G LAN을 탑재해 대용량 파일 전송, 온라인 게임, 고해상도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유선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한다.
입출력 구성도 실용적이다. 후면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통해 최대 20Gbps급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전면 USB 3.2 Gen1 Type-C 헤더도 제공해 최신 PC 케이스와의 호환성을 높였다. HDMI와 DisplayPort 출력도 지원해 내장 그래픽을 활용한 사무용·멀티미디어 PC 구성에도 적합하다.
사용자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 애즈락 메인보드는 복잡한 설정 없이 클릭 한 번으로 프라이빗 AI 비서인 'OpenClaw'를 설치하고 구성할 수 있는 Windows 애플리케이션 'ASRock Claw Quickset'를 지원한다. 'ASRock Claw Quickset'은 사용자가 로컬 환경이나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을 선택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를 지원하는 앱이다. 'ASrock Claw Quickset' 애플리케이션은 오는 2026년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디앤디컴 관계자는 “ASRock B860M ROCK WIFI는 최신 인텔 플랫폼을 합리적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메인보드”라며 “PCIe 5.0 그래픽 슬롯, Gen5 M.2, Wi-Fi 6E, 2.5G LAN 등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기능을 갖춰 게이밍, 업무, 학습, 콘텐츠 작업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앤디컴은 2002년 창립 이래 글로벌 PC 컴포넌트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IT 하드웨어 전문 유통기업이다. 애즈락(ASRock)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게인워드(Gainward), 맥선(Maxsun), 에이폭스(AFox) 그래픽카드, 컬러풀(Colorful) SSD, 디앤디 무선랜카드 등 다양한 PC 하드웨어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디앤디컴은 자사가 유통하는 제품에 대해 고객 중심의 다이나믹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메인보드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후 3개월 이내 CPU 소켓, 메모리 슬롯, VGA 슬롯 파손에 대한 1회 무상 서비스를 포함한 6가지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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