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게임성으로 주목받은 크래프팅 생존게임 '인슈라오디드'가 오는 10월 15일 정식 출시 전환을 예고했다. 해당 소식은 인슈라오디드 스팀 페이지에서 전해졌다. 1.0 버전에 추가될 구체적인 콘텐츠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신규 지역으로 추가될 사막 지형과 트롤형 보스, 새로운 마법과 시설 등 규모가 크게 확장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정식 출시와 함께 PS5 버전도 발매될 예정이다
▲ 인슈라오디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킨게임즈)
탄탄한 게임성으로 주목받은 크래프팅 생존게임 '인슈라오디드'가 오는 10월 15일 정식 출시 전환을 예고했다.
해당 소식은 인슈라오디드 스팀 페이지에서 전해졌다. 1.0 버전에 추가될 구체적인 콘텐츠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신규 지역으로 추가될 사막 지형과 트롤형 보스, 새로운 마법과 시설 등 규모가 크게 확장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정식 출시와 함께 PS5 버전도 발매될 예정이다.
▲ 인슈라오디드 1.0 버전 티저 영상 (영상출처: 인슈라오디드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슈라오디드는 2024년 1월 출시된 크래프팅 생존게임으로, 사냥과 채집 등 각종 자원을 활용해 몰락한 '엠버베일' 왕국을 재건하는 여정을 담았다. 자유도 높은 크래프팅 요소와 검, 활, 마법 등 다양한 무기로 적과 맞서는 보스전 등 여러 측면에서 호평받았다.
이를 토대로 게임은 출시 직후 전 세계 판매 순위 2위에 올랐으며, 약 7개월이 지난 2024년 8월에는 누적 플레이어 수 3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이후로도 꾸준히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26일 기준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10만 2,723명 참여, 85% 긍정적)’을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