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하던 게임을 딱! WCG 2012 2일차 현장스케치
2012.11.30 17: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스포츠 올림픽, WCG 2012의 두번째 날이 밝았다. 올해 WCG는 작년보다 확충된 공간을 주요 종목사 및 후원사 측에 홍보 부스용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도타2', '월드 오브 탱크',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등 현재 토너먼트가 진행 중인 게임의 시연 부스와 삼성전자, 엔비디아, 레이저 등 하드웨어 업체들의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게임메카는 WCG 2012가 열린 중국 쿤산 컨벤션 센터에 자리한 각 업체의 부스를 카메라에 담아봤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WCG 2012 부스

▲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오픈 직전이라 사람이 얼마 없지만,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이 과녁은 무엇을 위한 것?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체감형 이벤트 현장

▲ 현장에 마련된 다양한 상품들

▲ 수북하게 쌓인 재털이가 눈길을 끈다

▲ 행사의 묘미인 부스모델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인 경기에 몰두하던 부스 모델

▲ 현장에 나타난 3초 베요네타

▲ 밸브의 신작 '도타2' 부스

▲ 이쪽이 입구다

▲ 열심히 '도타2'를 시연 중인 게이머들



▲'도타2'의 아트워크가 부스를 장식했다

▲ 다음 순서는 '월드 오브 탱크'의 부스

▲ 드럼통을 엎어놓은 듯한 디자인의 시연대

▲ 군인 복장을 한 도우미가 시연을 도와주고 있었다


▲ '월드 오브 탱크' 부스에 전시된 모형 탱크들

▲ 올해 WCG의 프로모션 종목으로 선정된 '큐큐 레이싱'의 부스

▲ 레이싱 깃발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 실제 경주차를 빼다 박은 독특한 시연대

▲ 실감나는 조작감을 제공하는 체감형 레이싱 게임

▲ 이어서 하드웨어 업체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번 WCG의 메인 스폰서인 삼성전자의 부스





▲ 올인원 PC부터 넷북, 스마트 PC까지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 상큼한 분위기의 삼성전자의 부스 모델들


▲ 엔비디아의 부스 모델들





▲ 다양한 하드웨어 업체의 부스가 운영 중에 있었다
그러나 게임 부스에 비해 현지의 반응이 약했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으로 손꼽혔다

▲ 오잉, 중국 현지에서 한국의 빵냄새가....

▲ 장시간 관람으로 인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도 판매되고 있었다

▲ WCG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도 운영 중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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