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 이어 'LOL'까지, MVP 롯데칠성 후원계약 연장
2013.02.01 14:1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MVP는 롯데칠성 핫식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MVP는 '스타2' 팀 뿐만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까지 확대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선수들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습을 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스타2'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MVP는 롯데칠성 핫식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MVP는 '스타2' 팀 뿐만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까지 확대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선수들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습을 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MVP 최윤상 총감독은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롯데칠성 핫식스의 스폰을 받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LoL'팀까지 후원을 확대해주신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롯데칠성 핫식스 관계자는 “곰티비에서 진행중인 GSL 과 GSTL을 후원하면서 e스포츠 문화와 많은 팬들의 열정에 감동했고, 현재 개인리그 및 팀리그에서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MVP에 2013년에도 스폰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이번 계약에 대해 평가했다.
앞으로 MVP는 '스타2' 팀 뿐만 아니라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유니폼에도 롯데칠성 핫식스 로고를 달고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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